(사)한국숲사랑 총연합회 경기지역을 이끄는 김필례 총재가 올 한 해 눈부신 산림 보호와 자원봉사 성과를 일궈내며 지역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 총재는 최근 '2025년 활동보고회 및 송년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그간의 화려한 성과를 결산하고 내년도 더 큰 도약을 다짐했다.
고양시 백석동 천년컨벤션 웨딩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필례 경기총재를 비롯해 김석진 수석부총재, 조금복 사무총장, 김미경 여성회장(고양시의원), 정형배 산림보호회장, 송용운 고문(고양예고 이사장), 윤형용 나눔봉사회장 등 주요 임원과 열정적인 회원 120여 명이 대거 참석했다.
(사)한국숲사랑 총연합회 중앙회 이송암 총재, 충남지역 조한거 총재, 부산지역 이정국 총재를 비롯해 오준환 경기도의원, 정병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별보좌관, 고양시산림조합 이영철 상임이사 등 각계 주요 인사들도 대거 참석해 김필례 총재의 탁월한 리더십과 경기지역의 모범적인 산림 보호 활동을 극찬했다.
행사는 1부 시상식과 2부 활동보고 및 송년의 밤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지난 1년 동안 김 총재와 함께 숲 보호 활동과 자원봉사에 땀 흘린 헌신적인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빛나는 노고를 치하했다.
"숲과 이웃 모두 지킨다"... 헌신적 리더십으로 120여 명 회원 결속
이어진 활동보고회에서는 김필례 총재의 강력한 리더십 아래 2025년 한 해 동안 펼쳐진 놀라운 산림 보호 활동 성과가 공개됐다.
(사)한국숲사랑 총연합회 경기지역은 산불 예방 캠페인을 선도적으로 전개하고, 체계적인 숲 가꾸기 활동을 조직화했으며, 철저한 불법 산림훼손 감시체계를 구축하는 등 다방면에서 혁혁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특히 김 총재는 회원들과 함께 사계절 내내 현장을 직접 누비며 산림 정화 활동을 진두지휘한 것으로 알려져 그의 헌신적인 봉사정신이 회원들 사이에서 큰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김필례 총재의 진가는 산림보호를 넘어 지역사회 나눔봉사 활동에서도 빛을 발했다.
(사)한국숲사랑 총연합회 경기지역은 소외계층 지원, 독거노인 돌봄, 취약계층 생활지원 등 감동적인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회원들은 "김 총재님의 '숲도 사람도 함께 지킨다'는 철학이 우리 모두의 가슴을 뜨겁게 만든다"며 "산림보호 현장에서는 누구보다 앞장서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는 발로 뛰는 모습이 진정한 리더의 표본"이라고 입을 모았다.
김필례 총재는 이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2026년도 자원봉사 활동 계획'을 야심차게 발표했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산림 보전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와 긴밀히 연계한 대규모 나눔 봉사 프로그램 확대가 핵심 내용이다.
김필례 경기지역총재는 격정적인 인사말을 통해 "한 해 동안 산림 보호와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온몸으로 뛰어준 우리 회원들의 값진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우리의 푸른 숲은 단순한 자연환경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과 손자 손녀들에게 반드시 물려줘야 할 생명의 보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다가오는 2026년에는 더욱 뜨거운 열정으로 숲을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고, 기후위기라는 시대적 과제에 과감히 맞서며, 건강하고 아름다운 산림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데 (사)한국숲사랑 총연합회 경기지역총연합회가 선봉에 서겠다"며 "자원봉사를 통한 진정한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희망의 빛을 전하는 모범적인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천명했다.
(사)한국숲사랑 총연합회 경기지역은 김필례 총재의 탁월한 조직력과 헌신적 리더십 아래 연중무휴 산불 예방 캠페인을 비롯해 대대적인 숲 가꾸기, 등산로 정비, 산림 쓰레기 수거 등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산림 보호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또한 소외계층 지원, 독거노인 생활 돌봄, 지역 취약가정 후원 등 따뜻한 나눔 봉사 활동도 지속적으로 병행하며 지역사회 공헌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심각해지는 기후변화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와 산림 생태계 급속 훼손이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김필례 총재가 이끄는 (사)한국숲사랑 총연합회 경기지역이 선구적인 자원봉사 활동이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회원들은 김 총재와 함께 사계절 빈틈없는 산림 순찰 활동을 펼치며 산불 예방은 물론 불법 산림훼손 행위를 철저히 감시하고 건강한 산림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한 관계자는 "김필례 총재의 현장 중심적이고 헌신적인 리더십이 경기지역을 산림보호와 나눔봉사의 메카로 만들었다"며 "2026년에는 더욱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활동으로 대한민국 산림보호 운동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국숲사랑 총연합회 경기지역은 김필례 총재의 비전 있는 리더십 아래 2026년에도 더욱 강력한 산림 보호 활동과 감동적인 자원봉사를 통해 지속가능한 녹색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확고한 의지를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