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숲사랑총연합회 경기지역(총재 김필례)이 지난 20일 포천 청계산에서 월례 산불예방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필례 총재를 비롯한 주요 임원진과 숲사랑 경기지역 회원들이 참여하여 청계산을 찾은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한국숲사랑총연합회 사단법인 한국숲사랑총연합회 경기지역(총재 김필례)이 지난 20일 포천 청계산에서 월례 산불예방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필례 총재를 비롯한 주요 임원진과 숲사랑 경기지역 회원들이 참여하여 청계산을 찾은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한국숲사랑총연합회 

사단법인 한국숲사랑총연합회 경기지역(총재 김필례)이 지난 20일 포천 청계산에서 월례 산불예방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필례 총재를 비롯한 주요 임원진과 숲사랑 경기지역 회원들이 참여하여 청계산을 찾은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김필례 총재는 "비가 오더라도 한 달에 한 번씩 계획된 녹색 행사를 진행하고자 한다"며, "숲사랑 봉사자들과 함께 숲과 하천을 맑고 깨끗하게 가꾸는 이유는 후손들이 수려한 자연환경과 맑은 공기 속에서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활동 취지를 설명했다. 

한국숲사랑총연합회 경기지역은 환경보호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서울 양천구 어린이공원에서 '이웃사랑나눔 짜장면 무료급식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이웃들에게 짜장면을 제공하고, 예술단 공연을 함께 진행했다. 또한, 가평 화악산 조무락골 주변에서 산불예방 캠페인과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여 지역 환경 보호에 앞장섰다. 

숲사랑총연합회 경기지역 고양시지회는 무궁화동산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제초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도촌천 일대에서 운동하는 시민들로부터 무궁화나무 꽃에 대한 호평을 받고 있다. 회원들은 이러한 봉사활동을 통해 큰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숲사랑 경기지역은 오는 27일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주변에서 농촌 일손돕기 대민지원 자원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약 25명의 회원이 참여할 예정이다.